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 운영
여수시가 여러 청사로 나뉘어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국동임시별관을 직접 찾아가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동안 직원들이 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인도 북부지역에서 현지시간 9일 하루 동안 몬순(우기) 폭우로 인한 산사태와 홍수로 22명이 사망했다고 인도 매체들이 오늘(10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히마찰프라데시에서 산사태가 나 7명이 목숨을 잃었고, 잠무·카슈미르에서 17명, 펀자브주 등에서 5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피해가 큰 히마찰프라데시주의 마날리시에서는 가게들이 홍수에 휩쓸려가고, 같은 주의 쿨루에선 비아스 강변에 주차된 자동차들이 홍수에 떠내려가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한편 북부 델리주에서도 8일과 9일 사이 24시간에 걸쳐 약 260㎜의 폭우가 내리면서 4명이 사망했다.
이 같은 강우량은 델리주에서 통상적으로 7월 한 달 동안 내리는 평균 강우량의 125%에 해당한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