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지난 2월 열린 마포구 지능정보화센터 개소식. 센터는 데이터 수집 및 생산, 정보시스템 개발 운영, 연계 프로그램 개발, 수요자 맞춤형 빅데이터 서비스 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공무원뿐 아니라 통‧반장에게도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구는 개인정보 유출이나 노출 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행정업무 협조를 위해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통‧반장도 교육 대상에 포함한 것이다.
각 동의 통‧반장은 ‘마포구 통‧반 설치 조례’에서 정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여기에는 주민등록 일제정리 및 사실조사 협조나 민방위훈련 소집통지서 송달 협조 같은 일이 포함된다.
통‧반장 개인정보 보호 교육은 14일 오후 2시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각 동의 통‧반장 중 희망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법에 대한 이해와 위반사례 ▲취급하는 개인정보의 적법한 처리와 안전한 관리 방법 ▲행정업무 시 취급하는 개인정보의 올바른 처리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강의는 권순택 ㈜인포인 수석 보안 컨설턴트가 맡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개인정보 노출이나 유출에 대한 구민의 피해와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업무 협조 역할을 맡아주시는 통장님과 반장님 등도 교육 대상에 포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개인정보 노‧유출 사고 예방을 위한 첨단 보안장비 도입과 정보보호시스템 운영에 더욱 행정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