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7월 12일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2023년 이루미 시책개발팀 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시민이 체감하는 시책 발굴’을 목표로 개최된 이번 발표회에서는 ① 종량제 봉투 디자인 개선, ② 공영주차장 주차권 프리패스제, ③ 도로시설물 설치정보 확인 시스템, ④ 민원 상담 온라인 예약, ⑤ 청사 벽화 디자이닝 등 총 9개 분야 12개 시책이 제안되었다.
발표회에서 전문가 평가를 거친 시책들은 추후 부서 검토를 거쳐 시행 여부가 결정되며, 시행이 결정된 시책들은 2024 예산편성 과정을 거쳐 시민 체감형 시책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루미 시책 개발팀’은 7급 이하 공무원 24명으로 구성된 제주시 시책 개발 학습동아리로, 2015년 구성 이후 지난해까지 총 58개의 크고 작은 시민 체감형 시책들을 시정에 반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