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 시기로 예고해온 “여름 무렵”의 방침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현지시간 12일 방문 중인 리투아니아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염수의 해양 방류 시기와 관련해 “안전성의 확보와 소문으로 인한 피해 대책의 대처 상황을 범정부적으로 확인해 판단하겠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앞서 기시다 총리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과 30분간 한 한일 정상회담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종합보고서를 언급하면서 “일본 총리로서 해양 방류 안전성에 만전을 기해 일본·한국 국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방류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해양 방류 개시 후 IAEA의 검토(review)를 받으며 일본이 시행하는 모니터링 정보를 높은 투명성을 갖고 신속하게 공표할 것”이라며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등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계획대로 즉시 방출 중단을 포함해 적절한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