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도서출판 SUN도서출판 SUN이 ‘DMZ 평화의 길을 걷다’를 출간했다.
‘DMZ 평화의 길’은 6·25 전쟁의 상흔과 분단의 아픔이 서린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조성한, 세계 유일의 걷기 여행길이다. 경기DMZ생태관광협회는 강화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총 509km에 이르는 평화의 길을 걷는 DMZ생명평화대장정을 2021년 11월 김포 대명항에서 시작해 2023년 4월 현재 김포, 고양, 파주, 연천, 철원까지 16구간을 진행했다.
매회 90명, 연인원 1280명의 회원이 행진하면서 DMZ 클린존 운동, DMZ 홍보 활동, DMZ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관계 기관에 통보하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다.
이 책은 회원들이 코스별로 13~23km를 직접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만끽하고, 곳곳에 처진 철책선을 보며 분단의 현실도 체감했던 생생한 기록이다. 이에 더해 평화의 길 곳곳마다 그 지역의 역사와 숨겨진 이야기, 흥미진진한 지질학적 이야기와 그곳에 살았던 훌륭한 인물들에 관한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의 현장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인 DMZ를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이들은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