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fcbayern 인스타그램 캡처김민재(26)가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하며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늘(19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이탈리아)와 김민재의 이적 협상을 끝냈다며 오는 2028년까지 5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등번호는 나폴리에서 달았던 3번 그대로다.
올해 여름 이적 시장에서 대형 클럽들의 뜨거운 영입 제안을 받은 김민재는 ‘독일 명가’ 뮌헨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축구 인생의 2막을 열게 됐다.
뮌헨은 김민재와의 자세한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나폴리에 지급한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금액은 5천만 유로(약 715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봉은 천 200만 유로(약 172억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로써 김민재는 이적료 부문에서 역대 한국인은 물론 아시아 선수 최고 금액이었던 손흥민(토트넘·3천만 유로)을 뛰어넘어 이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이강인(2천200만 유로)이 한국인 역대 최고 이적료 3위를 기록했다.
김민재는 최근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수비수 뤼카 에르난데스(27)의 공백을 채우면서 지난 시즌 뮌헨에 합류한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마테이스 더리흐트(23)와 함께 중앙 수비를 담당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