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국내 연예계에서 폭우 피해 복구를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가수 이효리가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의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쓰인다.
이효리는 "연이어 이어진 호우로 피해를 보신 분들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함께 아파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배우 고민시는 희망브리지에 5천만원을,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화앤담픽쳐스 대표는 총 4천만원을, 방송인 이승윤은 1천만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