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순천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와 미래를 위해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 5주년을 맞아 오늘 7월 25일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에서 순천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를 되새기고 인식증진을 강화하기 위해 ‘순천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념식과 함께 전문가를 초청하여 주제발표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들이 생물권보전지역 관련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하여 기념식 때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품을 국제습지센터 내에 전시할 계획이다.
생물권보전지역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유산, 세계지질공원과 함께 인류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중요한 지역 중 하나이며, 생태계를 잘 보전하고 증진하여 자연으로부터 얻는 혜택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유네스코 프로그램이다.
국내에는 설악산, 제주도, 순천을 비롯한 9개소만 지정되어 있지만, 꾸준히 생물권보전지역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고 지정 신청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를 알고 지방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