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척시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김주영)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교육지원청(교육장 신순금)은 지난 7월 24일 삼척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초·중·고 탄소중립 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삼척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탄소중립 의식과 실천역량을 고양하기 위해서 탄소중립에 관한 시민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으며, 초·중·고등학생들에 대한 탄소중립 시민교육은 삼척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체결 후 각급 학교와 협의하여 9월에서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4월 25일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최초로 삼척시의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었고, 삼척시의 탄소중립을 위한 연구, 교육 및 네트워킹 등 주요 사업의 추진을 통하여 삼척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의 허브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강원특별자치도 삼척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은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시민교육의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본 센터가 올해 9월(기본과정)과 10월(전문과정)에 실시예정인 삼척시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과 맞물려 탄소중립 시민교육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