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양주시,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신입회원 교육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전춘)는 지난 24일 생활개선 신입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개선회원으로서 역할 및 생활개선회 활성화를 위한‘2023년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신입회원 교육’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생활개선회원 신입회원을 비롯한 33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며 ‘농업·농촌 미래 100년, 양주시생활개선회와 함께’라는 주제로 前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을 역임하셨던 상명대학교 전혜경 특임교수의 특강으로 진행했다.
특강은 생활개선회의 의미, 생활개선회원으로서 행동과 마음가짐, 생활개선회의 비전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며 신입회원들에게 조직 활성화와 화합의 장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신입회원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개선회 활동 제약으로 신입회원들의 참여가 미약하였으나 이번 교육으로 생활개선회에 녹아들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생활개선신입회원이 생활개선회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 활력화의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생활개선회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을 대상으로 건전한 농촌가정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자발적 참여,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 농촌을 지켜나갈 여성 후계세대 육성 및 지원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농업인학습단체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