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EPA=연합뉴스태국 파타야에서 대마 성분이 포함된 차를 마신 관광객이 숨졌다.
태국의 유명 휴양지인 파타야의 중심가인 워킹스트리트의 대마 카페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대마 차를 마신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구조대가 긴급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고 31일 현지 매체 네이션이 보도했다.
사망자는 쓰러지기 전 갑자기 숨을 쉴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카페 직원은 사망자가 자주 오는 손님으로 늘 대마 차와 물을 주문하며, 대마초를 피우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자의 국적을 밝히지 않았으나 무슬림계로 알려졌다.
아시아권 최초로 2018년 의료용 대마를 합법화한 태국은 지난해 6월부터는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고 가정 재배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