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서비스센터 등에서 공급받지 못하고 소비자가 직접 구해 수리한 부품 사진
[뉴스21 박찬웅 기자] 자동차 문제 발생 시 고객들은 보통 자동차 서비스 센터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 센터에서는 부품 공급 문제로 인해 고객의 불편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P씨는 자동차(2014년식) 앞문이 열리지 않는 문제로 K서비스 센터를 방문했으나 선 접수 고객이 많아 한 시간 이상 대기해야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P씨는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것을 우려해 부품 보유 상황을 먼저 확인 해 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 센터에서는 해당 부품이 없어 도움을 드릴 수 없고, 대신 모비스(1588-7278)로 직접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모비스로 문의를 한 결과, 해당 부품을 주문하려면 서비스 센터에 다시 방문해 부품 신청 절차를 거친 후 다시 모비스에 접수해야만 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고객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는 대처로 불편함은 온통 소비자의 몫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수단으로 자주 사용됩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 시 고객에게 큰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K서비스 센터는 더 나은 부품 공급 방법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처 방안도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