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중국 세관이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중국 해관총서는 오늘(24일) 일본 후쿠시마 핵오염수의 해양 방류로 인해 식품이 방사성 물질에 오염되는 위험을 예방하고 중국 소비자들의 건강과 수입 식품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조치가 '중화인민공화국 식품안전법'등 국내법의 관련 규정과 세계무역기구의 '위생 및 식물위생 조치에 관한 협정(Agreement on the application of sanitary and phytosanitary measures)'을 근거로 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수입 중단 조치는 오늘(24일)부로 시행되며 일본을 원산지로 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한다. 식용 수생동물도 수입 중단 대상에 포함된다.
오염수 해양방류에 줄곧 반대해 온 중국은 오염수 방류를 실행에 옮길 경우 수입 중단 조치 등을 취할 수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중국 정부는 지난달 7일 오염수의 해양 방류가 식품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적시에 일체의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곧이어 일본산 수산물에 대해 전면적인 방사선 검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