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실천교육교사모임 제공교원단체 실천교육교사모임이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한 이른바 '연필 사건'의 학부모 4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실천교육교사모임은 "경찰공무원과 검찰공무원으로 알려진 학부모 2명에게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연필 사건' 피해 학생의 학부모로 알려진 1명에게는 협박죄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또다른 학부모 1명을 포함한 4명 모두에게는 강요죄를 적용해 처벌해주길 바란다는 고발장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어제(23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연필 사건'은 고인의 학급에서 수업 중 A학생이 B학생의 가방을 연필로 찔렀고, B학생이 그만하라며 연필을 뺏으려다 자신의 이마를 그어 상처가 난 사건이다.
실천교육교사모임은 "'연필 사건'에 연관된 피고발인들은 이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의 업무처리에 불만을 드러내며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거나 위협, 폭언하는 방법으로 피해자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