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여주시여주시는 8월 25일 계절근로자 90여명을 초대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타국 생활에 지친 계절 근로자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근로자 교육·세종대왕릉 방문·황학산 수목원 숲 체험 순으로 진행하여 서로 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여주시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베트남 대표 근로자는 “한국의 습한 여름은 우리에게도 적응이 어려웠다. 하지만 여주시에서 이런 소중한 행사를 준비해주셔서 힘이 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충우 여주시장도 행사에 참석하여“여주시의 농업인력난 해소에 큰 기여를 해주신 계절근로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표한다. 다가오는 수확철에도 애써 주시고, 내년에도 다시 여주시를 찾아오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여주시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행사 전날에는 18명의 신규 근로자가 4개 농가로 배치되었다고 밝혔다.
여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MOU 체결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확대하여 관내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인력을 고용할 수 있게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과 동시에 근로자 편의를 위하여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