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레노버, 새로운 탄소 저감 운송 서비스로 고객 지속 가능성 강화
  • 장은숙
  • 등록 2023-08-31 10:54:08

기사수정

▲ 사진=Lenovo



레노버(Lenovo)는 탄소 배출에 민감한 기업 고객의 지속 가능성 여정을 지원하기 위해 IT 디바이스를 항공 운송할 때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인 탄소 저감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절감된 탄소 운송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 크레딧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배출 감소 혜택을 IT 구매로 돌려 최소 70%의 CO2 배출 감소를 달성할 수 있다[1].


기존 제트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청정 연료인 SAF는 항공화물 운송에서 발생하는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2]이 있으며, 조직이 Scope 3 배출량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실가스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에서는 평균 기업 총 배출량[3]의 70%를 차지하는 Scope 3 배출량을 제품 구매 및 폐기와 관련된 배출량을 포함하여 회사 외부에서 발생하는 배출량으로 정의한다. Scope 3 배출량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회사는 10% 미만이지만[4], 레노버의 탄소 저감 운송 서비스는 고객에게 항공 운송으로 인한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공한다. 고객은 자체 Scope 3 목표에 대한 보고에 사용할 수 있는 배출량 감소 확인서를 받아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


레노버의 글로벌 지속 가능성 서비스 담당 전무 이사 클라우디아 콘트레라스(Claudia Contreras)는 “레노버는 탄소 운송 감소와 같은 혁신을 통해 기술 가치 사슬에 지속 가능성을 더 깊이 포함해 고객이 보다 지속 가능한 IT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레노버는 순배출 제로(Net-Zero) 비전 그 이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순배출 제로는 지속 가능한 선택의 집합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 당사는 고객이 디지털 혁신과 지속 가능성 성공을 모두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솔루션 제공업체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북미,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 고객은 디바이스 구매 시 탄소 저감 운송 서비스를 추가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레노버는 서비스 주도 혁신의 하나로 고객이 자체적인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레노버는 새로운 탄소 저감 운송 서비스 외에도 레노버 CO2 상쇄 서비스(Lenovo CO2 Offset Service) 및 자산 복구 서비스(Asset Recovery Services)를 비롯한 여러 지속 가능성 중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기후 행동 목표를 달성하고 더욱 순환적이고 책임감 있는 IT 관행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탄소 감소 운송 서비스는 지원, 관리, 프로젝트 및 솔루션 서비스 제공을 포함하여 PC, 인프라 및 스마트 업종 전반에 걸쳐 레노버의 모든 IT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합하는 레노버의 솔루션 및 서비스 그룹(SSG)의 최신 상품이다. 180개 시장에 걸쳐 2만 명 이상의 기술자 네트워크를 보유한 SSG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및 로컬 규모로 비즈니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노버 TruScale 고객은 필요한 것만 사용하고 낭비를 줄이는 ‘구독’ 방식으로 서비스를 배포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