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강서구가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 양립 실천으로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됐다.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한 사회’라는 슬로건과 ▲양성평등 사업홍보 ▲가정폭력·성폭력 및 스토킹 예방을 주제로 다양하게 펼쳐진다.
먼저 양성평등 사업을 알리고 스토킹 등을 예방하기 위한 ‘양성평등 실천 및 가정폭력·성폭력예방 캠페인’을 4일 화곡역, 5일 가양역에서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실시한다.
또 강서구민회관(9월1일~7일)과 곰달래문화복지센터(9월4일~7일)에서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표어 6점과 웹툰 4점을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동영상 수상작 3점은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인 i강서TV를 통해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직장인의 고충을 나누고 가족의 관계 개선을 돕기 위한 ‘심리상담’도 제공한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강서소식-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가족정책과(☎02-2600-676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