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옛 트위터 ‘엑스’(X)의 미국 내 매출이 60% 줄었다며 이를 비영리 유대인 단체인 반(反)명예훼손연맹(ADL)의 탓으로 돌렸다.
머스크는 현지시간으로 4일 자신의 X 계정에 구체적인 비교 시점은 밝히지 않으면서 미국에서의 광고 매출이 여전히 6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반명예훼손연맹(ADL,이하 연맹)의 광고주에 대한 압력 때문”이라며 연맹이 광고주들에게 X에 광고하지 말도록 압력을 행사하면서 수익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주장했다.
머스크는 자신이 지난해 당시 트위터를 인수한 이후 연맹이 트위터와 자신을 “반유대주의자라고 거짓으로 비난하면서 플랫폼을 ‘죽이려’ 해왔다”며 “비난이 계속되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그러면서 “나는 언론의 자유에 찬성하지만, 모든 종류의 반유대주의에는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X는 트위터에서 이름을 바꾼 지 하루 만에 극우 발언 등으로 논란이 된 미국 힙합 가수 카녜이 웨스트(예)의 계정을 복구했으며, 연맹은 머스크 인수 이후 X에서 극단주의 콘텐츠에 대한 신고가 급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