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내가 마침내 다 이루었다’을 펴냈다.
이 책은 이수명 목사의 세 번째 간증서이다. 이미 두 번의 간증서(‘내 맘이다 왜’, ‘내가 해 주마 그때에’)를 출간한 바 있는 저자는 올해 1월, 하나님께 ‘내가 마침내 다 이루었다’라는 제목을 선사 받음으로써 세 번째 집필을 시작하게 된다.
각 챕터는 기도의 맺음말인 ‘아멘(AMEN)’의 철자들을 문장으로 풀었으며, A는 터는 기도의 맺음말인 ‘아멘(AMEN)’의 철자들을 문장으로 풀어서 구성됐다. A는 ‘Agree with God’s word(하나님 말씀에 함께 아멘 합니다)’로 M은 ‘Move with God’s word(하나님 말씀을 아멘 하며 동행합니다)’로, E는 ‘End with God’s word(하나님 말씀을 아멘 하며 끝냅니다)’이다. 마지막으로 N은 ‘Nice Give with God’s word(하나님 말씀을 아멘 하며 멋지게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갑니다)’이다.
각 파트들 속에는 문장 내용에 걸맞은, 하나님을 향한 깊은 마음의 글들이 수록돼 있다. 자식의 퇴사와 재취업 과정에서 기도의 큰 힘을 새삼 다시 느낀 글, 긴 타국의 생활에서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짚고 있는 글 등 저자의 내밀한 경험을 발판 삼아 하나님의 힘을 되짚고 있다.
‘당신은 그만사인가 그찾사인가’에서 말하고 있듯, 그찾사(그늘을 찾는 사람)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주체적으로 그만사(그늘을 만드는 사람)가 되려는 저자의 의지가 깊이 배어 있다. 즉, 이미 있는 그늘(복)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늘을 만들어 이웃에게 베풀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듯 해당 책을 따라가다 보면 믿음의 힘이 삶에 주는 거대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마침내 다 이루었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