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내가 마침내 다 이루었다’을 펴냈다.
이 책은 이수명 목사의 세 번째 간증서이다. 이미 두 번의 간증서(‘내 맘이다 왜’, ‘내가 해 주마 그때에’)를 출간한 바 있는 저자는 올해 1월, 하나님께 ‘내가 마침내 다 이루었다’라는 제목을 선사 받음으로써 세 번째 집필을 시작하게 된다.
각 챕터는 기도의 맺음말인 ‘아멘(AMEN)’의 철자들을 문장으로 풀었으며, A는 터는 기도의 맺음말인 ‘아멘(AMEN)’의 철자들을 문장으로 풀어서 구성됐다. A는 ‘Agree with God’s word(하나님 말씀에 함께 아멘 합니다)’로 M은 ‘Move with God’s word(하나님 말씀을 아멘 하며 동행합니다)’로, E는 ‘End with God’s word(하나님 말씀을 아멘 하며 끝냅니다)’이다. 마지막으로 N은 ‘Nice Give with God’s word(하나님 말씀을 아멘 하며 멋지게 이웃들과 나누며 살아갑니다)’이다.
각 파트들 속에는 문장 내용에 걸맞은, 하나님을 향한 깊은 마음의 글들이 수록돼 있다. 자식의 퇴사와 재취업 과정에서 기도의 큰 힘을 새삼 다시 느낀 글, 긴 타국의 생활에서 예수님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짚고 있는 글 등 저자의 내밀한 경험을 발판 삼아 하나님의 힘을 되짚고 있다.
‘당신은 그만사인가 그찾사인가’에서 말하고 있듯, 그찾사(그늘을 찾는 사람)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주체적으로 그만사(그늘을 만드는 사람)가 되려는 저자의 의지가 깊이 배어 있다. 즉, 이미 있는 그늘(복)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늘을 만들어 이웃에게 베풀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듯 해당 책을 따라가다 보면 믿음의 힘이 삶에 주는 거대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마침내 다 이루었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