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티고 에너지,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으로 태양에너지 산업의 품질 향상 노력
  • 김만석
  • 등록 2023-09-14 10:50:05

기사수정

▲ 사진=Tigo Energy, Inc.



지능형 태양에너지 및 에너지 저장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티고 에너지(Tigo Energy, Inc.)]( https://www.tigoenergy.com/)(나스닥: TYGO)는 티고 시스템을 처음 설치하는 업체에 고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린 글러브(Green Glove) 서비스 프로그램의 개시를 오늘 발표했다. 태양에너지 공급망 전반의 질을 높이려는 티고의 노력을 보강하는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은 업체가 티고 제품을 최초 설치할 때 고객 지원 상호 작용을 통해 설치 경험을 개선한다.


그린 글러브 서비스 프로그램은 티고 주택용 제품의 최초 설치 업체를 위한 3가지 공식 지원 서비스 과정을 통해 티고 제품의 신규 설치 업체에 설치 과정과 전후에 걸쳐 매우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린 글러브 지원 담당 직원은 티고 신규 고객사에 설치 전 설계 검토를 제공하고, 설치 중에는 해당 지역 티고 지점에서 상주하며, 설치 후 검토와 후속 논의를 수행해 남아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설치 과정 전반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다.


티고 에너지 최고마케팅책임자 제임스 JD 딜런(James JD Dillon)은 “하나의 브랜드로서 태양에너지의 위상을 세우고 보호하는 것이 태양에너지 공급망에 포함되는 모두의 책임”이라며 “티고는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설치 업체 지원과 교육에 투자해 산업 전반의 질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티고가 만드는 고품질 태양에너지 및 저장 기술 제품은 이 분야의 우수한 설치 관행을 충족해 해당 산업에 대한 신뢰를 쌓고 있다”며 “태양에너지에서 품질은 공동의 노력이며 우리와 설치 협력 업체가 함께 속한 이 산업의 꾸준한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티고는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을 보완하기 위해, 설치 업체의 기술 훈련을 강화하도록 고안된 현대적 훈련 및 지속적 교육 플랫폼인 티고 아카데미(Tigo Academy)를 새로 도입한다. 이 플랫폼은 고품질 태양에너지 및 저장 제품 설치 과정에서 모범 사례와 연계하는 설치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티고 아카데미는 모든 기기에서 완전한 오프라인 기능을 갖춘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교육 효율을 크게 향상하는 매력적인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공한다. 추후 체코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폴란드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티고 아카데미 학습 모듈을 완료하면 북미공인에너지전문가위원회(North American Board of Certified Energy Practitioners, NABCEP®)의 CEC(Continuing Education Credits, 지속 교육 학점)를 받을 수 있다.


티고 제품을 처음 설치한다면 그린 글러브 웹사이트에서 그린 글러브 서비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티고 아카데미 교육 과정에 관심이 있거나 등록을 원하면 9월 11일~14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RE+ 2023 트레이드 쇼에 참석해 2664 부스의 티고 에너지를 방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