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여주시여주시(시장 이충우) 평생교육과 흥천도서관은 지난 9월 9일에서 9월 10일 양일간 독서의 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9월 9일 토요일에는 개그맨이자 <사십에 읽는 삼국지>의 저자 고혜성 작가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삼국지이야기> 특강을 운영하고, 9월 10일 일요일에는 더뮤직의 <재즈가 있는 도서관> 공연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조용했던 도서관 로비를 강연장, 공연장으로 탈바꿈하며 운영되어 행사에 참여한 여주시민들에게 도서관이 다채로운 행사가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도서관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는 한 이용자의 말씀대로 독서의 달 행사로 재즈음악이 울려 퍼지던 흥천도서관은 주말 힐링을 위한 공간, 다가오는 가을의 여유를 마음껏 느낄 수 있던 공간으로 손색이 없었다.
평생교육과 장지순 과장은 “음악과 어우러지는 공간이 주는 안락함을 제공하는 흥천도서관은 지난 7월 개관이래 여주시민의 높은 호응속에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도 흥천도서관에서 마음의 양식을 쌓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 외에 9월 독서의달 행사로 매주 일요일 가족단위의 ‘메이커스페이스 특강’도 운영되고 있으며 그 외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yjlib.go.kr)와 SNS(여주시립도서관 네이버밴드,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