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카이스트 2026년도 졸업식 축사자로 나서 졸업생 격려
한국과학기술원(KAIST) 2026년도 학위수여식에서 가수 지드래곤이 축사자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는 2024년 카이스트가 최신 과학기술과 K콘텐츠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기계공학과 초빙 교수로 임명된 이후, 각종 행사와 연구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날 지드래...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에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한다고 밝혔다고 현지 시각 14일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스타니슬라프 포즈드냐코프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러시아·벨라루스 선수들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참가를 제안한 상태지만, 개막을 일주일여 앞둔 지금까지 ROC에 초대장이 오지 않았다며 “전혀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오는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 최대 500명이 중립 선수로 참가할 가능성이 있었다. 지난 7월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를 초청하기로 공식 승인했기 때문이다.
이는 러시아가 지난해 2월부터 우크라이나에서 특별군사작전을 진행한 여파로 1년 넘게 국제대회에 참가하지 못한 러시아·벨라루스 선수들의 2024 파리올림픽 출전을 돕기 위한 조처였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도 지난 3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 중 특별군사작전을 지지하지 않고 군과 관련 없는 선수는 국제대회에 중립 선수로 참가할 수 있도록 허용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포즈드냐코프 위원장은 ROC가 내년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열리는 파리올림픽을 보이콧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