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미래엔교육 출판 전문 기업 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북폴리오가 ‘나이 듦을 받아들일 때 얻는 것들’을 출간한다.
이번 신간은 선배이자 후배로 깊은 교감을 나누는 일본의 두 정신과 전문의 92세의 나카무라 쓰네코(中村 恒子)와 54세의 오쿠다 히로미(奥田 弘美)가 공동 집필한 책으로, ‘100세 시대’에 나이 드는 것이 불안한 사람들을 위해 불안 없이 노년을 맞이하는 방법을 담았다.
중년과 노년의 변곡점에 서 있는 오쿠다 히로미가 수많은 중장년층을 대신해 ‘나이 든다는 것의 의미’와 ‘어떻게 나이 들어갈 것인지’에 대해 묻고 의견을 구하면, 나카무라 쓰네코가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오랜 시간 환자들을 상담하며 얻은 통찰력과 삶의 경험이 녹아든 두 사람의 따뜻한 대화는 노화, 고독, 관계, 죽음 등 노년을 앞두고 불안을 쉽게 떨치지 못하는 중장년 및 노년층에게 현실적인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책은 △1장 나이 듦을 받아들일 때 얻는 행복 △2장 인간관계를 서서히 내려놓는다 △3장 마음을 지금 여기에 △4장 죽음과 제대로 마주하는 방법 △5장 웃는 얼굴로 마지막을 맞이하기 등 총 5장으로 구성됐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이 책은 100세 시대에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불안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가 되어준다”며 “나이 듦을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남은 인생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