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제주시는 제주형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지원·자립주택 입주자를 9월 14(목)부터 10월 6일(금)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둔 장애인 중 만 19세 이상부터 만 55세 이하로 생활시설 퇴소를 희망하거나 입소대기 중인 장애인 또는 지역사회에서 자립을 희망하는 재가 장애인이다.
대상자 선정은 제주시 장애인지역사회통합돌봄지원센터(센터장 김유진)에서 초기 개별상담을 진행한 후 대상자 적격 여부와 자립의지, 주거지원 필요성 등을 심의해 결정하게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소 2년에서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임차료와 관리비 등은 입주자 부담이다.
또한 입주자는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행복플래너(사회복지사)와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아 독립생활을 하게 된다.
현재 모집대상 자립지원주택은 3호(아라동, 오라동, 노형동 소재)로 입주자 3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접수는 장애인복지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minkiki88@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 문의: 제주시청 장애인복지과(☎ 064-728-3041~3043)
한편 제주시는 장애인 지원· 자립주택 16호에 15명이 입주해 체계적인 자립생활을 해 나가고 있다.
한명미 장애인복지과장은“주거를 기반으로 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함께 어울려 생활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을 위한 주택 지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