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김포시김포시가 지역의 도시공간 재창조를 위해 국토부가 주최한 ‘2023 도시재창조한마당’에 다녀왔다.
김포시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구준회)는 14일 통진읍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등 1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도시재창조한마당’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도시재창조한마당은 국토교통부 주최로 지역의 도시공간 재창조를 위해 지자체, 청년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성과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충남 천안시 (구)오룡경기장에서 진행됐다.
현재 통진읍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국토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견학을 통해 천안타운홀 및 도시재창조한마당 방문을 통해 타지자체의 도시재생사업 성과 및 사례를 학습했다.
이날 선진지 견학을 함께한 황원범 도시재생팀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김포시 주민들의 관심과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며 “통진읍 구청사 활용방안 등 지역 내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발굴 및 광역ㆍ중앙 공모사업 신청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