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김포시치매안심센터가 2023년 보건복지부 주관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에서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 중 31개 치매안심센터가 선정됐다.
금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5월 개소 뒤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 등의 기본 사업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예방과 인지강화, 환자 쉼터 등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치매예방 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신중년경력형일자리사업 치매조기검진추진단(특화사업), 치매소재 영화상영 通씨네, 가족 자조모임 운영, 치매안심마을, 배회·실종 어르신 예방을 위한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무료지원서비스 등 환자 친화 환경 조성하고 지역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