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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학년 1학기, 1학년 2학기’ 출간
  • 장은숙
  • 등록 2023-09-20 10: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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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굿인포메이션



굿인포메이션의 자회사인 유아-초등학생 학습 전문 브랜드 스쿨존에듀가 스마트폰에 익숙해 손글씨를 쓰는데 어려움을 겪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1학년 1학기, 2학기)’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치르게 되는 받아쓰기 시험 준비는 물론 낱말, 맞춤법, 띄어쓰기 등 국어 공부도 동시에 할 수 있게 교과서 속 주요 문장들로 구성돼 있다. 유치원 때까지는 부모님들의 양육 포커스가 학습보다는 밝고 건강하게 키우는데 맞춰져 있다면 초등학교 입학 후부터는 공부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쪽으로 옮겨진다. 그런 시기에 교과서를 통한 학습법은 공부와 친해지게 만들면서 학교생활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며, 수업시간에 자신감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학습법이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는 교과서 목차에 따라 맞춰 구성돼 있어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써나가다 보면 예쁜 글씨체가 자리잡히면서 인내심도 길러지고, 집중력·기억력이 상승될 것이다.


◇ 책의 구성


가장 기초가 되는 연필을 바로 쥐는 법, 책상에 바르게 앉는 자세에서부터 자음·모음 낱자쓰기, 단원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꼭 알아야 할 낱말(명사, 동사, 의성어, 의태어 등)과 알짜배기 문장(그림 동화, 동시 등) 따라쓰기, 사이사이 재미있는 놀이터까지 아이들과 부모님의 눈높이에서 연구하고 다듬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한다. 소리내어 읽고 쓰고 익히는 것이 출발점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히다 보면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가짐까지 반듯하게 된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로 학교생활을 자신 있게 시작할 수 있다.


◇ 우촌초등학교 김연숙 선생님의 추천사


‘후~’ 불면 날아갈 것 같은 글씨, 삐뚤삐뚤하거나 크기가 들쑥날쑥한 ‘잘못 쓴 글씨’는 자녀의 집중력·기억력을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한번 잘못 쓰기 시작한 글씨는 교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저학년 때 빨리 바로잡아줘야 한다.


◇ 책의 특장점


1. 연필 쥐는 법, 책상에 앉는 올바른 법 등 정확한 자세를 익힐 수 있다.

2. 모음자, 자음자부터 하나하나 연습함으로써 기본을 튼튼히 해준다.

3. 쓰고 지우고 또 쓰는 반복 학습을 통해 손 힘이 생기고 쓰기 습관이 생긴다.

4. 국어 교과서의 모든 내용이 한눈에 들어온다.

5. 낱말쓰기·문장쓰기를 통해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이 저절로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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