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재무성은 지난달 수산물을 포함한 일본의 대중국 식료품 수출액이 작년 같은 달보다 41.2% 줄어든 141억8천600만엔,약 천300억원을 기록했다고 오늘(20일) 발표했다.
재무성은 일본산 수산물의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이 수산물 수입을 중단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본 정부가 지난달 24일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개시하자 중국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중국 정부는 이에 앞서 7월 초순부터 일본산 수산물에 대해 전면적인 방사선 검사를 벌여 수산물 통관이 지연됐다.
재무성이 이날 발표한 8월 무역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지난달 무역수지는 9천304억엔,약 8조4천억원 적자로 나타났다.
적자는 2개월 연속 이어졌지만 적자 폭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6.7% 줄었다.
원자재·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수입이 줄었지만, 반도체 제조 장비 등의 수출이 부진해 수출도 역시 감소했다.
일본의 무역수지는 22개월 연속 적자 행진을 하다가 6월에 흑자(430억엔)로 반전했으나 7월부터 다시 2개월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