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김제시청년취존, 청년의 취향을 존중한다는 주제로 2023년 김제시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6일 청년의 날에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청년단체가 주도적으로 직접 그려나간 이 행사는 정성주 김제시장, 김영자 김제시의장, 강영재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비롯한 청년과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플리마켓, 야시장, 공연,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김제시 청년정책 발전에 공적이 있는 6개 기업에 공로패를 수여하고, 청년 6명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특히 김제시장과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센터장 및 청년들이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풀어나가는 ‘청년대담’시간을 가져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MBC 아나운서 김대호는 청년취향을 주제로 자신의 특별한 취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으며 개그맨 박명수의 토크와 EDM 공연은 행사에 참여한 청년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다.
또한 궂은 날씨에도 플리마켓, 야시장, 체험 및 홍보부스 등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의 화합 네트워킹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들이 기획하고 준비한 이번 청년의 날 기념행사는 곳곳에 청년의 취향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더불어 김제시의 미래 주역이 될 청년들이 살기 좋은 김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