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제주시제주시 환경시설관리소는 최종복토공사가 진행중인 봉개매립장의 친환경적인 공간 조성을 위해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월 17일에는 봉개매립장부터 시작해 큰노루손이오름, 어린이교통공원으로 이어지는 약 2.7km의 산책로에 예초작업을 진행했으며 친환경적인 공간 조성을 위해 사면 정비와 화단 조성 등 매립장 주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봉개매립장은 2019년 10월을 기준으로 만적(매립량 2,319,800㎥)되어 사용이 종료됨에 따라 봉개매립장 최종복토공사(면적 203,320㎡)는 올해 9월 완료할 예정이다.
서익천 환경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봉개매립장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환경 정비를 통해 폐기물 처리시설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친환경적 공간을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