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김포시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가로·도로·공원과 읍·면·동 마을진출입로 및 청소취약지 등에 대한 「2023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지난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클린도시사업소 3개 부서(클린도시과, 도로관리과, 공원관리과)에서는 가로·도로·공원에 대한 추석맞이 집중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21일에는 부서 직원 50여명이 구래동 문화의 거리 조성지에 플로깅을 실시하여 무단투기 된 쓰레기에 대한 수거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각 읍·면·동은 자체 실정에 따른 청소 취약지를 선정하여 22일까지 대청소를 실시했다.
임산영 클린도시사업소장은 “금번 환경정비로 김포를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앞으로도 청소취약지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