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손흥민 선수 인스타그램 캡처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로 2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라이벌 아스널에 맞서,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3분 만에 상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아스널의 강한 압박에 흔들리던 토트넘은 전반 25분, 로메로의 자책골로 끌려갔다.
경기의 분위기를 바꾼 건 해결사 손흥민이었다.
전반 42분, 수비수 3명 사이로 파고든 손흥민은 메디슨의 컷백 패스를 감각적인 왼발 슛으로 연결해 아스널의 골문을 열었다.
두 경기만의 득점이자, 리그 4호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
손흥민의 활약은 끝이 아니었다.
후반전 초반, 토트넘은 핸드볼 반칙에 이은 페널티킥 실점을 내줬지만, 1분 만에 손흥민이 다시 동점골을 터트려 구세주가 됐다.
역습에 이은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에서 정확하고 침착한 오른발 슛으로 결정력을 발휘했다.
손흥민은 두 골을 모두 합작한 메디슨과 원정팬들 앞에서 카메라 세리머니를 펼치고 포효했다.
이후에도 강력한 슈팅으로 옆그물을 때리는 등 팀 공격을 이끈 손흥민은, 후반 34분 주장 완장을 넘기고 히샤를리송과 교체됐다.
라이벌전에서 귀중한 두 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개인 유럽 통산 득점 수를 '199골'로 늘려, 200호 골까지 1골만을 남겨놨다.
토트넘은 아스널과 2대2 무승부를 거두고 개막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