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김포시김포시보건소(소장 최문갑)가 지난 22일 통진읍 동을산리에서 치매안심마을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확대를 목적으로 통진읍 동을산리 마을회관에서 치매예방 인지 놀이판 체험, 치매예방 OX퀴즈, 인지재활 프로그램 스마트 테이블 및 밸런스 체험과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예방을 위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심인섭 북부보건과장은 “이번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안심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지속적인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구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