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하락해, 낙관적 전망에서 비관적 전망으로 돌아섰다.
오늘(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9.7로 한 달 전보다 3.4포인트 내렸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 지표로 장기 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할 때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한은은 글로벌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수출 부진과 체감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 여력 위축 등의 영향으로 심리지수가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금리수준전망은 물가 상승률 반등에 따른 긴축 기조가 계속되고, 대출 금리를 비롯한 높은 시중 금리가 유지되면서 지난달과 같은 118을 기록했다.
주택가격전망은 110으로 한 달 전보다 3포인트 올랐는데, 열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물가수준전망의 경우 가공식품과 외식 서비스 등 상승폭은 둔화됐지만, 국제유가와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로 다시 진입한 영향으로 한 달 전과 같은 147을 기록했다.
소비자들의 향후 1년간 물가 전망에 해당하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3%로 지난달과 같았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