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저류지의 기능을 높이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한천 제2저류지 유입부에 대한 기능 개선사업을 지난 8월 30일 완료하였다.
한천 제2저류지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특정지역에 단시간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국지성 호우 시 수문으로 유입되는 양이 적어 저류지의 기능이 저하되는 실정이었다.
이에 제주시는 지난 6월 2022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투입해 제2저류지에 설치된 수문을 당초 폭 10m에서 18m로 확대해 사업을 완료했다.
가장 큰 시설용량을 가지고 있는 한천 제2저류지 수문 개선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제주시 지방하천 저류지의 유입부 확대와 수문 설치 등 기능 개선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현재 제주시 지방하천에 설치된 저류지는 17곳으로 이 중 수문이 설치된 저류지는 6개소다.
채경원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기능 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한천 제2저류지의 기능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하며, “지속적으로 저류지 기능 개선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