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연합뉴스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여신전문업권에서 4천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여신금융협회는 오늘(26일) 서울 중구 여신금융협회에서 '여전업권 PF 정상화 지원 펀드' 출범식을 열고 PF 사업장 재구조화를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9개 캐피탈사(신한·하나·KB·우리금융·IBK·메리츠·BNK·NH농협·DGB)가 1천6백억 원을 출자한다.
여기에 재무적 투자자(FI)의 2천4백억을 더해 총 4천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자금은 사업 부지 인수, 채권 매입, 사업자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펀드 운용사인 한투리얼에셋운용은 투자 타당성을 검토해 4~6개 사업장을 선정해 사업장별로 7백억 원에서 1천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PF 사업장 선별 및 재무적 투자자 모집을 통해 다음 달 하순께 '1호 펀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준수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시장 플레이어들이 신규 자금 공급을 통해 사업장 재구조화에 나서 준다면 PF 시장 정상화와 주택공급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