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김포시장, 김포만화도서관·모담도서관 현장행정… ‘책의 도시 김포’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12일 김포만화도서관과 모담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야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시가 추진 중인 야간 정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늦은 시간까지 편안하게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만화도서관은 약 6천여 권의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올해의 우수공사장으로 ‘용산2BL 호반써밋 그랜드파크 신축공사장’과 ‘힐스테이트 가양 더 와이즈 신축공사장’,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4BL 공동주택 신축공사장’3곳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자치구의 추천을 받아 민간건축공사장 중 시공 및 감리상태가 우수한 공사장에 대해 지난 9월 ‘우수공사장 선정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쳤다.
심사위원회에서는 ▲품질 및 시공관리 ▲공사감리 ▲안전관리 ▲환경친화 기여도 ▲지역경제 기여도 ▲디자인 기여도 ▲홍보 효과성 7개 항목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용산2BL 호반써밋 그랜드파크 신축공사장은 지역경제 기여도가 매우 우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힐스테이트 가양 더 와이즈 신축공사장은 품질관리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4BL 공동주택 신축공사장은 품질이 우수하고 안전관리계획 이행이 적정했으며, 대민 지원 등 홍보 효과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10월 19일 대전건축문화제 개막식 행사에서 우수공사장의 시공사와 감리사에 표창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우수공사장 선정은 우리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와 건실 시공을 통한 우수한 품질의 건축물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건전한 시공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