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최근 출시된 아이폰15 시리즈 고급 모델의 ‘과열’ 문제가 점화하는 가운데 애플이 이를 해결할 소프트웨어를 내놓았다.
애플은 현지 시각 4일 아이폰 운영체제 iOS 17.0.3을 배포한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습니다. iOS 17은 애플이 지난 18일 새 아이폰 출시와 함께 배포한 최신 운영체제로, iOS 17.0.3은 일부 기능이 추가된 버전이다.
애플은 “이 업데이트는 중요한 버그 수정과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아이폰이 생각보다 더 따뜻하게 실행되는 문제를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iOS 17.0.3가 아이폰15 프로·맥스의 과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애플의 이번 소프트웨어 출시는 지난달 30일 이들 모델이 쉽게 과열된다는 점을 인정하고 해결하겠다고 밝힌 지 4일 만에 나왔다.
애플 주력 제품인 아이폰15 프로와 프로 맥스가 게임이나 전화 통화 및 페이스타임 등을 할 때 기기가 금세 뜨거워진다는 지적이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확산하자, 애플은 이를 조만간 해결하겠다고 한 바 있다.
애플은 지난달 30일 “최신 iOS 17 소프트웨어의 버그와 일부 타사 앱으로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기기 설정과 사용자 데이터 복원에 더 오랜 시간이 걸려 처음 며칠 동안 기기가 뜨거워질 수 있다”고 과열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발열 문제는 최고급 프로 모델의 새로운 티타늄과 알루미늄 프레임 디자인, 새 휴대전화의 USB-C 충전 포트와도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12일 공개된 아이폰15 시리즈는 오는 13일 한국에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