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달 소비자물가가 3.7% 오르며 예상을 웃도는 상승세를 보였다.
7월 초 리터 당 1,500원대였던 휘발유 가격이 1,800원에 바짝 다가섰다.
국제 유가 상승세가 가파른 탓이다.
하반기 평균 84달러 정도로 전망됐는데,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불투명한 유가 전망은 4분기 물가안정에 가장 큰 불안 요인이다.
이달부터는 우윳값이 5% 안팎으로 올랐고 일부 아이스크림 가격도 인상됐다.
원유를 재료로 쓰는 다른 가공식품 가격도 오를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기본 요금도 이번 달부터 150원 올라 물가 상승세에 부담을 보태게 됐다.
여기에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도 점차 커지는 분위기다.
한국전력의 부채 상황을 무시할 수만은 없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나왔다.
이런 분위기 속에 올해 4분기 물가는 물론 전체 물가 상승률까지 예상보다 고공 행진할 거라는 전망도 나온다.
정부는 유류세 인하 조치 2개월 추가 연장을 적극 검토하고, 품목별로 가격과 수급 동향을 일일이 챙기며 물가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