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해 213개 하도급 업체가 받지 못한 하도급 대금 213억 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오늘(6일) 밝혔다.
공정위는 8월 7일부터 지난달 26일까지 51일간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5개 지방사무소를 포함해 10곳의 신고센터를 운영했다.
공정위는 사업을 발주한 원사업자에게 밀린 돈을 바로 줄 경우 공정위의 시정조치 등 불이익을 면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신속한 대금 지급을 유도했다고 밝혔다.
또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재정부담을 덜기 위해 주요 기업에 추석 이후 지급할 하도급 대금을 미리 지급할 것을 요청한 결과 111개 회사가 2만 1,691개 중소기업에 4조 2,082억 원의 하도급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도록 했다.
공정위는 신고가 접수됐는데도 여전히 대금을 주지 않는 등 법 위반 소지가 있는 원사업자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서고, 법 위반 혐의가 있는데도 스스로 시정하지 않을 경우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