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서울맥주축제조직위원회서울시 대규모 맥주 축제인 ‘서울맥주판타스틱페스티벌(이하 서맥판페)’이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노량진역 축구장과 야구장에서 개막한다.
‘서맥판페’는 국내 맥주 축제 중 최장,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볼거리, 먹거리로 가득한 문화 축제로, 방문객은 무료로 입장(테이블 좌석은 유료로 맥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축제 기간 중인 10월 7일(토)에는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노량진 축구장과 야구장에서 맥주 한잔과 함께 아름다운 불꽃 축제까지 즐길 수 있다.
‘서맥판페’ 조직위원회의 협력단체인 문화강국코리아 소속의 아트불(ARTBULL) 엄태림 작가, 정도화 작가 등 유명 작가들은 행사에 참여해 방문객들의 캐리커처를 즉석에서 그려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축제의 공연에서는 브브걸, 이찬원, 다나카, 백지영, 코요테, UV, 다이나믹듀오 등 총 40여 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하며, 디제잉 무대는 아스터, 수라, 윈디 등 총 8팀의 유명 DJ가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서울맥주축제조직위원회는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맥주 축제가 융복합 콘텐츠로 ‘문화강국 코리아’의 위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