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14일 나남수목원(포천시 신북면 소재)에서 포천시 독서동아리 행사 ‘동네북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네북의 날’은 독서동아리 회원 간 소통하고 활동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으며, 행사는 작년에 처음 개최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1부 ‘독서동아리 문집 발간 기념식’, 2부 ‘김중혁 작가 북콘서트’로 구성됐다. 또한, 꽃 책갈피 만들기, 책 전시,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1부에서는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의 공연, 독서동아리 문집 작품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전자현악 3인조 밀키웨이의 식전 공연 후 《딜리터》, 《스마일》 등의 저자 김중혁 작가와의 만남이 이어지며, 이후 ‘별이 진다네’, ‘옛 친구에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낸 여행스케치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행사가 독서동아리가 확장되고, 독서문화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살기 좋은 인문도시 포천을 구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네북의 날’은 독서동아리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중앙도서관 누리집(https://lib.pocheon.go.kr/center/)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