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연합뉴스'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7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으로 팀을 꾸린 양궁 여자 대표팀은 오늘(6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5대 3으로 승리했다.
1998년 방콕 대회부터 한 번도 이 종목 금메달을 놓치지 않은 한국은 이로써 7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지난 4일 이우석(코오롱)과 함께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한 임시현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