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이 오늘(11일) 오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무력 충돌 관련 경제·안보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오늘 "윤 대통령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에 따른 긴급 경제·안보 점검회의를 개최한다"며 "오늘 회의에는 외교, 국방부 장관과 산업통상부 장관, 국정원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조태용 안보실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무력 충돌이 "국제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한다"며 "대외 불안정 요인에 긴밀히 대응해야 한다"고 관계 부처에 당부했다.
또 "낙관은 금물"이라며 "정부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민생경제와 국가안보의 측면에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