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김창훈 감독의 누아르 영화 '화란'과 이승준 감독의 코미디물 '화사한 그녀'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3위로 나란히 출발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화란'은 개봉일인 11일 3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2.8%)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였다.
신예 홍사빈과 한류스타 송중기가 주연한 이 영화는 지옥 같은 삶을 벗어나려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영화다. 제76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진출작이다.
같은 날 개봉한 엄정화 주연의 '화사한 그녀'는 1만3천여 명(7.8%)을 모아 '화란'의 뒤를 이었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지만, 매번 허탕만 치던 작전꾼 지혜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남대중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30일'은 4만1천여 명(31.0%)을 불러들여 9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85만여 명으로, 이번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혼을 앞둔 젊은 부부가 교통사고로 동시에 기억을 잃으며 겪는 일을 담은 영화로, 강하늘과 정소민이 주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