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국무부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공격 이후 무력충돌이 이어지고 있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인 ‘여행 재고’로 상향했다.
현지 시각 11일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서안지구에 대한 여행경보가 기존의 2단계 ‘강화된 주의’에서 3단계 ‘여행 재고’로 변경됐다.
요르단강 서안지구는 하마스와 별개 정당인 파타 정파가 집권한 지역으로, 현재까지는 별다른 무력 충돌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하마스 공격에 동조하는 집단의 시위나 테러 위협 등이 늘어난 데 따라 이스라엘 본토와 함께 여행 경보가 상향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 미 국무부는 ‘테러리즘과 시민 불안’을 조정의 이유로 들며 “현재 조직적·개인적 테러리스트들과 폭력적인 극단주의자들이 이스라엘과 서안지구, 가자 지역에서 잠재적인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아무런 경고 없이 관광지나 교통 요지, 시장, 쇼핑몰, 지역 정부 시설 등을 공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 국무부는 하마스의 근거지로 이스라엘군의 보복 공습이 이어지고 있는 가자지구에 대해서는 최고 단계인 4단계 ‘여행 금지’를 유지했다.
그러면서 가자지구에선 “산발적인 박격포나 로켓 발사, 이스라엘 군의 대응 공격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