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1월부터 100억 원 이상 규모의 공공 건설공사 대상으로 주요 공사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업장 관리·부실에 따른 연이은 특정감사와 언론 보도로 인해 건설 현장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가 떨어짐에 따라 이를 회복하기 위해 시는 부산시 주요 건설 현장의 공사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관리하기로 했다.
동영상 기록관리 대상은 ▲100억 원 이상 책임건설사업관리 대상 공사 ▲철거 및 해체 대상 공사 ▲기타 발주부서의 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공사다.
공공 공사과정에 대한 동영상 기록관리는 구조적으로 중요한 주요 공정이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밀폐공간 공종 등은 전 과정을 촬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자재의 제작 및 검수, 품질 등 각종 시험과 검측 부분도 촬영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에 건설공사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함으로써 공공 건설공사의 품질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원인분석이 가능해 사고를 조기에 수습하고, 사고 재발 방지 및 유지 관리에도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에 도입한 동영상 기록관리는 건설공사에 대한 시민 신뢰 회복과 공사 품질 향상은 물론 작업자의 안전관리 강화에 중점을 뒀다”라며, “부산시에서 진행되는 건설공사에 대해 부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