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은 오늘 예정했던 최고위도 취소하고 당 쇄신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강서구청 보궐선거 패배 관련 당 쇄신안을 내놓겠다던 국민의힘은 예정됐던 회의를 돌연 취소했다.
쇄신안의 내용과 수위가 정리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대신 김기현 대표가 최고위원들을 일대일로 만나 쇄신안을 수렴하고 있다.
최고위원들은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고강도 쇄신 의지를 보여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오는 15일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수습방안을 논의한다.
민주당은 대정부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정부·여당의 오만과 독선, 무능과 무책임을 심판하는 민심을 확인하는 결과였다면서 잘못된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 원내대표는 또, 최근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한 해병대 고 채상병 사망사건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수사방해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퇴임 후에라도 형사책임을 피할 수 없는 일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