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동, 한길교회 빼벌마을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동장 이봉득)는 1월 10일 서울시 중랑구 소재 한길교회(목사 박성은)가 빼벌마을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천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산제일교회와 한길교회가 함께 연탄 봉사를 기획해 추진한 나눔 활동이다. 한길교회 청년부 및 중‧고등부 20여 명이 직접 빼벌마을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
▲ 사진=퍼플노이즈엔터테인먼트일본 인기 록 밴드 ‘I Don’t Like Mondays.,(IDLMs)’가 첫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IDLMs는 2023년 핼러윈을 맞아 10월 28일 서울 홍대 공연장 롤링홀에서 '2023 HALLOWEEN NIGHT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주최사 퍼플노이즈엔터테인먼트는 I Don’t Like Mondays.의 이번 공연은 내한을 꿈꿔온 멤버들의 강력한 의지로 이뤄진 것이라며, 이번 내한 이후 더 자주 국내 팬들과 소통할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2년 결성해 2014년 앨범 ‘PLAY’로 데뷔한 IDLMs는 ‘BE PLAY BOY’를 모토로 중독성있는 코러스와 일상생활에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가벼운 느낌의 록 음악을 주로 발매해왔다.
특히 2022년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오프닝곡 ‘Paint’를 발매하며 일본을 비롯해 국제적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수 차례 일본 투어 외에도 자카르타, 상파울루, 대만, 바르셀로나의 국제 페스티벌에 연이어 초청돼 공연하기도 했다.
음악적 성과 외에 패션 산업에 깊이 관여해 베르사체, H&M, 엠포리오 아르마니, 레슬리 키 등과 협업하고 오리지널 패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기도 했다.
10월 28일 첫 내한을 통해 한국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IDLMs의 핼러윈 콘서트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절찬리 판매되고 있다.
이번 IDLMs의 첫 내한 합동 콘서트는 퍼플노이즈엔터테인먼트와 빅팀이 주최,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