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크린토피아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가을 옷장 정리 시즌을 맞아 10월 16일(월)부터 2주간 ‘가을 릴레이 세일’을 진행한다.
올 하반기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이번 ‘가을 릴레이 세일’은 본격적인 가을에 들어서며 쌀쌀해진 날씨에 여름 옷을 정리하고 가을과 겨울 옷을 꺼내는 고객의 세탁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준비했다. 2주에 걸쳐 명품의류 세탁 ‘블랙라벨’을 포함한 전품목에 대해 15% 할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1주차인 10월 16일(월)부터 21일(토)은 △의류 △신발 △잡화 △한복 등 겨울옷을 제외한 전품목을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주차인 10월 23일(월)부터 28일(토)은 △패딩 △코트 △점퍼 △스웨터 △겨울 부츠 등 모든 겨울 품목의 세탁 비용을 15% 할인한다. 단 스탬프 적립·타 할인 행사와 중복 할인은 불가하며, 이벤트 진행 여부는 각 가맹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계절이 바뀌고 옷장을 정리할 때에는 제품을 세탁 후 보관해야 수명을 길게 유지하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며, 크린토피아가 준비한 하반기 가장 큰 할인 행사인 ‘가을 릴레이 세일’을 통해 고객들의 옷장 정리가 한결 수월해지고 즐거워지길 바란다고 밝혔다.